안녕하세요, Nagi입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현재 CBT에 진행중인 트리 오브 세이비어 (약칭 TOS)입니다.


짧게나마 플레이 후기와 스크린샷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게임 스타트.


매우 만족스러운 시작 화면이네요.





시작 클래스는


소드맨, 아처, 클레릭, 위자드


이렇게 4가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점차 각각의 클래스는 세분화되며 더욱 섬세한 플레이 방식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매우 좋아했지만, 특정 직업이 버려지는 현상도 분명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운영하면서 고쳐나가길 빌겠습니다.




전 아쳐 클래스를 선택하여, 플레이했습니다.


원거리 짱짱.


조작키는 위 스크린샷과 같이, 온리 키보드입니다.





이벤트는 이러한 식으로 진행됩니다.


매우 깔끔하지만 뭔가 좀 허전하네요.


나만 망영전 생각나나?



초보자 마을로 들어왔습니다.


일단 시키는대로 해야죠.


M키를 눌러서...



맵은 나름 괜찮은데 이게 정확히 어딘지를 안알려주니 길 한번 헷갈리면


다시 돌아가야해서 짜증 이빠이.



가던 길에 몬스터 잡았더니 모험 일지에 적히네요.


마치 검은 사막의 지식 시스템 같은데 이건 그냥 1마리 잡으면 바로 뜸.




양파 같이 생긴 놈들 죽어라!



쏘는 맛이 나름 괜찮아요.



아이템 얻었는데 1렙 아이템 차이가 뭐이리 나지;


아무튼 좋은 템이니 잘쓰겠습니다.



으악 미친 보스몹 개 쎔.


어렵게 무빙무빙 하면서 잡았더니



이건 뭘까



으악 시발 또 보스전.


뒤져 뒤져.



보스전에는 이렇게 피해 범위가 표시됩니다.


이런 시스템은 매우 좋음.




어찌저찌 해서 중앙 마을 같은 곳에 도착.



페, 페도...아 아니구나.



중앙 여신상에서 경배합니다.


경배할 시, 디아블로의 포탈 시스템처럼 돈만 내면 어디든지 웨이포인트 찍은 곳은 갈 수 있도록 변경되죠.


매우 굿굿.



상자도 있는데 Lv.2 열쇠가 필요하네요.


쩝...열고 싶다...



퀘스트는 잡몹을 잡아 재료 얻는 것뿐아니라,


이렇게 채집 및 조사를 통해 진행시키는 퀘스트도 있네요.



좋아요, 드디어 광산입니다.



아, 그리고 이 모루 시스템.


사실 강화인데요.



내려놓고,



때려요!


그럼 강화되는 거예요!



빨간색 원에 있는 것처럼 강화할 시 추가 데미지가 붙습니다.


이 활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봅시다.



광산에서 퀘스트 진행중, 보스전...


뒤져 좀.



그리고 다시 돌아왔는데


강화하다 미끄러져서 소지금 바닥났네요.


그리고 잘 보시면 포텐셜이란 게이지가 1 줄었는데


이건 강화 실패 혹은 다른 실패로 인해 줄어드는 게이지를 말합니다.


7강까지 갔는데 미끄러짐;;



빡친다! 접자!


다른 클래스로도 해보고 싶네요.


--


TOS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아처 클래스로 시작해서인지 조금 지루했고 약간 조작감이 부족했던 건 사실이었지만요.


OBT 때는 더욱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그럼, 소소한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CBT 리뷰 및 후기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N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