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를 보고 이미 그렌라간을 떠올렸다면 정답입니다


가이낙스에서 나온 멤버들이 만든 회사가 트리거니까요


굉장히 기대되는 작품인데요


그렌라간에 이어 열혈물을 보여줄 것인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작품이 될지


어느 쪽이던 기대됩니다


제목도 되게 신기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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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