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쿵

잡담 2013.07.24 23:38


1.


꺼 알바 피곤하당.


2.


음, 알바 갔다오니 마을 아가씨와 숲의 술렁거림 (이하 무라자와) 의 제작자분한테


트위터로 연락이 왔더군요.


원래부터 번역하겠다고 얘기한것도 트위터라서 평소에 많이


대화하는 편이었는데


갑자기 제작자분이


"졸잼이 뭐예요? 한국어로 마을 아가씨를 쳐보니 100rt가 넘은 트윗이 있어서!"


라기에 저도 검색해봤는데


어머나...많은 분들이 현재 즐기고 계시는구나..하고 느꼈죠.


일단 제작자분한테는 "엄청 재밌다" 쯤으로 해석하시면 된다고 보냈습니다.


사실 티카쨩이 제일 귀여워요.


그다음은 시계씨


3.


현재 신고된 미번역 모두 수정했습니다..


덕분에 알바 갔다오고 컴도 안키는데 켜서 수정 ㅠㅠ


4.


뭐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게임들 번역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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